그린미네랄, 2026년 새해 첫 민생간담회 참석... 폐배터리 재자원화 규제 혁신 목소리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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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그린미네랄
댓글 0건 조회 136회 작성일 26-01-05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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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 미생물 기반 리튬 추출 혁신 기업인 그린미네랄 2026년 새해 첫 민생 행보로 광양시 이차전지기업협의체 간담회에 참석해, 폐배터리 재자원화 산업 발전을 가로막는 규제 해소를 강력히 요청했다.

이번 간담회는 양극재, 음극재 등 소재 생산부터 폐배터리 전·후처리까지 완벽한 밸류체인을 구축한 광양만 율촌·익신산단 입주 기업들이 모여 글로벌 시장 위기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간담회에서 그린미네랄은 규제 샌드박스 운영 및 순환자원 인정 절차와 관련한 실질적인 현장의 애로사항을 집중적으로 제기했다. 그린미네랄 측은전기차 폐배터리 재자원화는 미래 핵심 전략 산업임에도 불구하고, 현행 규제 체계 하에서는 순환자원 인정을 받는 과정이 복잡하고 까다로워 기술 상용화 속도를 늦추고 있다,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혁신 기술이 실제 생산 현장에 빠르게 적용될 수 있도록 행정적·제도적 문턱을 낮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국내 이차전지 업계는 중국의 압도적인 지원 정책으로 인해 큰 위기에 직면해 있다. 2025년 상반기 중국의 글로벌 배터리 시장 점유율은 77%를 돌파했으며, 4대 핵심 소재 점유율 역시 최대 89%에 달한다. 반면 한국은 생산 보조금 부재와 경직된 규제 환경으로 인해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광양시 이차전지기업협의체 회원사들은 폐배터리에서 리튬 등 희소금속을 추출하는 친환경 기술이 국가 자원 안보 측면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공동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

그린미네랄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안한 규제 개선 요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내는 한편, 자사의 클로렐라 활용 리튬 추출 기술을 고도화하여 글로벌 폐배터리 재활용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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